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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 폭행·상해
집행유예
24-08-13 | No.4297

폭행·상해

아파트에 불을 지른 현주건조물방화죄 의뢰인 변호, 집행유예 이끌어내

층간소음으로 인한 스트레스로 보복성 방화를 저지른 의뢰인. 주거 건물에 불을 질러 처벌이 무거웠으나, 적극적인 양형변론을 개진하여 집행유예를 이끌어낸 사례.

의뢰인은 이웃과 층간소음으로 오랜 갈등을 겪고 있었습니다.

수 년 간 윗집에 소음을 자제해줄 것을 부탁하였으나 문제가 개선되지 않았고, 극심한 스트레스를 받은 의뢰인은 충동적으로 방화를 계획하였습니다. 의뢰인은 술을 마신 상태에서 자신의 집 베란다에 옷가지를 모아 불을 붙였습니다. 그러나, 연기를 위층으로 보내 겁을 주려고만 했던 의도와는 달리 불길이 빠르게 번져 의뢰인의 집 거실 천장으로 옮겨 붙었습니다.

 

다행히 화재가 신속히 진압되었으나, 본인의 주거지는 물론 위 호수의 일부 수리견적 500만원 상당을 태워 이를 소훼하였습니다. 이로써 의뢰인은 주거로 사용하는 건조물등을 불태운(현주건조물방화죄) 혐의로 기소되었습니다.

사람이 거주하는 건물에 방화를 저지른 경우 재산적 피해 뿐만 아니라 다수의 인명 피해가 발생할 수 있어 여타 방화죄보다 엄중히 처벌하고 있습니다. 특히, 벌금형이 없기 때문에 의뢰인과 같이 혐의가 인정된 상황에서는 반드시 집행유예를 받아내야만 했는데요.

 

사건을 맡은 유선경 변호사는 본 사건이 우발적으로 이루어졌다는 점을 적극적으로 강조하였습니다. 이어 아래와 같은 양형 변론들을 통해 선처를 호소하였습니다.

 1) 의뢰인은 사건 직후 범행을 자수하였으며, 이를 모두 인정하고 깊이 반성하는 점

 2) 방화를 저지른 것은 사실이나 인명피해가 전혀 발생하지 않았고 물적 피해 또한 중하지 않은 점

 3) 피해자에게 사과 및 피해 보상을 마쳐 피해자도 의뢰인의 처벌을 원치 않는 점

 4) 의뢰인은 이 사건의 발단이 된 소음공해로 인해 1년 이상 정신과 치료를 받고 있으며, 심리적으로 불안정한 상태에서 저지른 우발적 범행인 점

 5) 이 사건 전까지 어떠한 형사처벌 전력도 없는 점

 

수원지방법원에서는 위 양형 사유들을 인정하여 집행유예를 판결하였습니다. 의뢰인은 실형을 면하고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었습니다.  

유선경
유선경
조건명
조건명
정지훈
정지훈
23 폭행·상해
무죄
24-08-08 | No.4267

폭행·상해

억울하게 명예훼손으로 고소당한 의뢰인을 변호하여 무죄 이끌어내

블로그를 운영하던 한 여성에게 상대를 비방하는 댓글을 게시하고 상대가 이용하던 업체에 허위 사실을 적시하는 메시지를 전송하여 명예를 훼손하였다는 혐의로 형사 입건되었던 의뢰인을 변호하여 비방에 사용된 계정은 의뢰인의 계정이라는 아무런 증거가 없다는 점, 실제 의뢰인이 전송하였던 메시지는 허위 사실 유포가 아닌 공익 목적의 사실 기반 제보에 속하며 공연성을 띄지 않아 명예훼손이 성립할 수 없다는 점 등을 주장하여 무죄 판결을 이끌어 낸 사례.

우리 의뢰인은 블로그와 SNS를 운영하고 있던 한 여성으로부터 명예훼손으로 고소를 당하였습니다. 해당 여성의 SNS에 비방 목적 댓글을 게시하고 해당 여성이 이용하던 광고 업체에 허위 사실을 적시하는 메시지를 전송하여 피해를 보게 하였다는 것인데요.

해당 여성의 주장과 달리 의뢰인은 해당 여성을 비방하는 댓글을 게시한 적이 없었고, 광고 업체에 전송하였던 메시지 역시 허위 사실 유포가 아닌 공익 목적의 사실 기반 제보에 속하였기 때문에 상당히 억울한 부분이 있었습니다.

이에 법적인 대응을 펼치고자 저희 법무법인 에이앤랩을 찾아 도움을 요청하셨습니다.

사건을 담당한 신상민 변호사는 의뢰인과 상세한 면담을 진행하며 비방 댓글을 게시한 자가 의뢰인과 동일인물이 아니라는 점, 의뢰인이 실제로 광고 업체에 전송하였던 메시지는 사실을 적시한 공익성 제보에 속해 있다는 점에 주목하였는데요.

이에 아래와 같은 내용을 담은 변호인 의견서를 작성, 제출하며 의뢰인의 억울한 혐의가 해소될 수 있도록 조력하였습니다.

1) 해당 여성이 주장하는 것과 달리 비방성 댓글을 게시한 자가 의뢰인과 동일인물이라는 그 어떠한 증거도 존재하지 않는다는 점
2) 해당 여성이 이용하던 광고 업체에 메시지를 보냈던 것은 사실이나, 이는 허위 사실 유포나 비방, 명예훼손을 목적으로 한 것이 아닌 부정한 영리행위를 방지하기 위한 사실 기반의 제보성 메시지였다는 점
3) 의뢰인이 광고 업체에 전송한 메시지로 인하여 해당 여성이 더 이상 광고 업체를 이용하지 못하게 된 것 역시 사실이나, 이는 해당 여성이 애당초 부정한 방법에 의해 해당 업체를 이용하고 있던 것이 의뢰인에 의해 밝혀진 것뿐이지, 의뢰인이 직접적으로 피해를 주었다고 볼 근거가 전무하다는 점
4) 의뢰인이 해당 내용을 메시지로 전달한 것은 해당 여성이 이용하던 광고 업체들에 불과하며 이를 사건과 관계없는 제3자나 불특정 다수에게 알린 사실이 없으므로 공연성이 충족되지 않아 명예훼손 혐의가 적용될 수 없다는 점

등을 강력히 주장하며 의뢰인은 단순히 부정한 방법으로 광고 업체를 이용하고 있던 해당 여성이 더 이상 부정한 영리행위를 하지 못하도록 관련 업체에만 사실에 기반한 제보 메시지를 보낸 것뿐이지 허위 사실을 적시하여 해당 여성의 명예를 훼손하고 비방한 사실이 없다는 점을 세밀하게 입증해 내었습니다.

그 결과 사건을 담당한 인천지방법원에서는 신상민 변호사의 주장을 전부 인정하여 의뢰인에게 무죄 판결을 내려 주었습니다.

이로써 의뢰인은 억울하게 형사 처벌을 당할 뻔했던 위기에서 벗어나 평온했던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었습니다.

신상민
신상민
박현식
박현식
정지훈
정지훈
22 폭행·상해
벌금형
24-08-06 | No.4257

폭행·상해

보복성 협박 및 스토킹행위 고소 대리, 벌금형 처분 이끌어내

자신에게 소송을 제기하였다는 이유로 협박성 스토킹을 한 남성을 스토킹범죄의처벌등에관한법률 위반 혐의로 고소하여 벌금형 약식명령 처분을 이끌어낸 사례.

의뢰인은 해당 남성에게 아내와 부정한 행위를 한 것을 청구원인으로 하는 위자료소송을 제기하였습니다.

 

그러자 해당 남성은 신변을 위협하는 말과 함께 지속적인 연락을 시도하기 시작하였는데요. 이는 의뢰인에게 불안감 또는 공포심을 일으켰습니다. 이에 정신적 스트레스를 받은 의뢰인은 법적인 조치를 취하고자 저희 법무법인 에이앤랩에 조력을 요청하셨습니다.

 

이에 사건을 담당한 대한변호사협회 형사법 인증 조건명 변호사는 의뢰인과의 면밀한 상담을 통하여 해당 남성이 의뢰인에게 지속적으로 협박성 연락을 취한 내역을 수집하여 입증 자료들을 준비하였습니다.

 

1) 의뢰인과 해당 남성의 휴대폰 기록에서 지속적인 통화 시도가 확인된다는 점

2) 의뢰인의 신변을 위협하는 협박성 문자가 계속되었다는 점

3) 의뢰인은 해당 남성에게 연락을 취하지 말라고 요청하였으나 이를 무시하고 계속해서 연락을 시도해온 점

4) 의뢰인은 현재 불안감과 공포심에 일상생활이 위협받고 있다는 점

 

등을 들어 가해자에게 엄벌을 처해줄 것을 요청하는 내용의 변호인 의견서를 작성하였습니다.

 

이에 사건을 담당한 서울동부지방검찰청은 이러한 조건명 변호사의 주장을 인정하여 벌금형 처분을 내렸습니다.

조건명
조건명
신상민
신상민
박현식
박현식
21 폭행·상해
집행유예
24-08-06 | No.4256

폭행·상해

공공기관에 수차례 협박 및 스토킹행위를 한 민원인 변호, 집행유예 이끌어내

수 년간 공공기관에 민원을 제기하였으나, 민원이 처리되지 않자 대표자에게 여러 차례 스토킹행위 및 협박을 가한 의뢰인. 의뢰인의 입장을 피력하여 집행유예를 받아낸 사례.

의뢰인은 과거 근무했던 회사에서의 갈등으로 민사소송 중에 있습니다. 해당 문제 해결을 위해 수 년간 관련 기관에 민원을 제기하였으나 처리되지 않았는데요. 그 과정에서 본인 및 가족의 건강이 악화되고, 끝내 사안이 해결되지 않은 상태에서 가족을 잃었습니다. 이에 극심한 스트레스를 받은 의뢰인은 우발적으로 해당 기관의 대표자들에게 스토킹 및 협박 행위를 저지르게 되었습니다.

 

의뢰인은 피해자 2명을 대상으로, 자신의 민원을 요구한 대로 처리해주지 않을 경우 피해자들의 사진 및 폭력적인 언사가 담긴 현수막을 피해자 주거지 인근에 설치하고, 당사자 및 그 가족들의 신변에 위해를 가하겠다는 내용의 우편물을 여러 차례 발송하였습니다.

 

이에 의뢰인은 일면식이 없는 피해자들을 상대로 스토킹행위 및 협박 행위를 한 혐의로 처벌 위기에 놓였는데요. 과거 형사처벌을 받은 전력이 있어 더욱 중형이 내려질 것이 예상되었습니다. 이에 도움을 청하고자 법무법인 에이앤랩에 방문하였습니다.

사건을 담당한 조건명 변호사는 의뢰인이 범행을 저지르게 된 경위를 면밀히 파악하여, 다음과 같이 의뢰인의 입장을 피력하였습니다.

 1) 의뢰인이 피해자들에게 협박을 가한 횟수가 상대적으로 적은 점

 2) 의뢰인은 다시는 이와 같은 범행을 저지르지 않고자, 이 사건의 원인인 민사소송 사건을 취하한 점

 3) 의뢰인은 피해자들에 대한 피해 회복을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자신의 잘못을 깊이 반성하는 점

 4) 의뢰인의 가족들도 선처를 간절히 요청하는 점

 5) 의뢰인은 현재 질환으로 인해 지속적인 관리가 필요한 상황인 점

등을 주장하며 최대한의 관대한 처분을 요청하였습니다.

 

그 결과,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는 이와 같은 조건명 변호사의 변론을 인정하여 의뢰인에게 집행유예라는 선처 판결을 하였습니다. 에이앤랩의 조력 덕분에 의뢰인은 가족의 품으로 돌아갈 수 있었습니다.

조건명
조건명
유선경
유선경
박현식
박현식
20 폭행·상해
송치 및 접근금지 결정
24-08-06 | No.4254

폭행·상해

직장동료의 스토킹행위 고소하여 송치 결정 및 접근금지 잠정조치 이끌어내

직장동료와 교제를 하다 헤어진 의뢰인. 그러나 연인관계 종료 이후에도 미행, 감시, 폭언, 협박 등 스토킹 행위가 이어졌고, 이에 상대를 스토킹범죄의처벌등에관한법률 위반 혐의로 고소하여 송치 결정 및 접근금지 잠정조치를 이끌어 낸 사례.

우리 의뢰인은 같은 회사에서 근무를 하던 남성과 가까워져 교제를 하게 되었다고 하였습니다. 그러나 상대 남성의 잦은 의심으로 싸우는 날이 많아지자 더는 관계를 이어갈 수 없다는 생각에 이별을 고했다고 하는데요.

연인관계가 종료된 이후에도 상대 남성은 아무렇지 않다는 듯 의뢰인에게 지속적인 연락을 하였고, 이에 모든 연락처를 차단하기에 이르렀으나 두 사람이 같은 회사에 근무하고 있었기에 마냥 피해 다닐 수도 없는 상황이었습니다.

상대 남성의 행위로 극심한 공포감과 두려움을 느낀 의뢰인은 수차례 스토킹 행위를 멈추어 달라고 부탁하였지만 상대 남성은 단순 연락을 넘어서 의뢰인을 미행, 감시하며 회사에서는 물론 업무 종료 이후 의뢰인의 주거지까지 쫓아다니며 폭언, 협박을 행했다고 하는데요.

어느 순간 생명의 위협까지 느끼게 되었던 의뢰인은 법적인 보호를 요청하고자 접근금지 요청 및 형사고소를 진행을 위하여 저희 법무법인 에이앤랩을 찾아 도움을 요청하셨습니다.

사건을 담당한 대한변호사협회 인증 형사법 전문 박현식 변호사는 두려움에 떨고 있는 의뢰인을 위하여 모든 조치를 최대한 빠르게 진행하는 것이 우선이라고 판단하였습니다.

이에 아래와 같은 내용을 담은 고소장을 제출하는 것과 동시에 상대 남성의 접근금지 및 연락금지 결정을 신속히 이끌어 낼 수 있도록 조력하였는데요.

1) 합의 하에 연인관계를 끝내기로 결정하였음에도 불구하고 상대 남성이 계속해서 연락을 취하며 집착에 가까운 메시지를 반복적으로 보냈다는 점
2) 직장동료라는 점을 이용하여 사내에서도 지속적인 폭언, 협박 등을 가하여 의뢰인을 위협하였다는 점
3) 의뢰인이 완강한 거부 의사를 밝혔음에도 단순 연락을 넘어서 의뢰인의 거주지 근처를 배회하고 의뢰인의 귀갓길을 미행하는 등 명백한 스토킹 행위를 저질렀다는 점

등을 강력히 주장하며 상대 남성을 스토킹처벌법 위반 혐의로 고소하였고, 이와 더불어 스토킹 긴급응급조치를 요청한 결과 경찰의 송치 결정과 함께 접근금지·연락금지 잠정조치를 이끌어 낼 수 있었습니다.

이로써 의뢰인은 불안했던 마음을 조금이나마 털어내고 안전한 일상으로 복귀할 수 있었습니다.

박현식
박현식
유선경
유선경
조건명
조건명
19 폭행·상해
기소유예
24-07-17 | No.4154

폭행·상해

정치인 대리기사폭행, 기소유예 이끌어내 불명예 퇴직 구제

만취한 상태에서 대리기사를 폭행하여 특가법 운전자폭행 혐의로 처벌을 앞두게 된 정계 인사 의뢰인. 피해자와의 신속한 합의와, 의뢰인이 반성하고 있다는 변론을 통하여 기소유예 처분을 받아 불명예 퇴직을 방어한 사례.

의뢰인은 정계 인사로서 업무상 연장선으로 동료들과 저녁 식사 자리를 가졌습니다. 사기를 북돋우기 위하여 평소보다 많은 술을 마셨는데요. 만취한 상태임을 확인한 동료들이 대신 대리기사를 호출하였고, 의뢰인은 조수석에 앉아 잠을 청했습니다.

그러나 운전 중 멀미로 인하여 대리운전 기사와 시비가 발생하였는데요. 운전을 조심히 해달라는 부탁에도 상황이 나아지질 않자 만취한 의뢰인은 분노를 참지 못하고 택시기사의 핸들을 잡거나, 어깨를 가격하는 등 폭행을 저지르고 말았습니다.

결국 대리운전 기사가 신고를 하기에 이르러 의뢰인은 특가법상 운전자폭행의 혐의로 수사를 받게 되었다고 하는데요. 해당 사건으로 인해 금고 이상 형을 받을 경우 공직선거법에 따른 피선거권 박탈 사유에 해당하였기에 의뢰인은 한순간의 실수로 자신의 직업을 잃고 불명예 퇴직을 당할 위기에 처하게 되었습니다.

더군다나 의뢰인과의 원만한 합의가 이루어지지 않을 경우 언론매체 보도 등을 통해 정치인으로서 신뢰를 잃을 수밖에 없었고, 이에 정재계에서의 생활을 이어 나가기 위하여서는 피해자와의 합의 및 기소유예와 같은 선처가 반드시 필요한 상황에 놓이게 되어 저희 법무법인 에이앤랩을 찾아 도움을 요청하시게 되었다고 합니다.

사건을 담당한 대한변호사협회 인증 형사법 전문 박현식 변호사는 의뢰인과의 구체적인 면담을 통하여 양형 사유가 될만한 요소들을 면밀히 파악하였는데요. 피해자에게 사과 및 합의가 우선적이라는 판단을 내리면서 다음과 같은 변호인 의견서를 작성하였습니다.

1) 의뢰인은 평소 보다 많은 술을 마신 탓에 무의식 중에 우발적으로 기사를 폭행하였으며 자신의 잘못을 진심으로 반성하고 있다는 점

2) 피해자의 상해 정도가 심하지 않다는 점

3) 피해자에게 사죄 및 보상금을 지급하여 원만한 합의에 도달하였고, 피해자 또한 처벌을 원하지 않는다는 점

4) 의뢰인은 과거 동종전과 이력이 없으며, 형사 처벌을 받은 전적이 없다는 점

5) 의뢰인이 금고 이상 형을 받게 되는 경우 자신의 직업을 잃게 되는 중대한 위기 상황에 처하게 된다는 점

등을 주장하며 최대한의 선처를 호소하였습니다. 그 결과 사건을 담당한 서울중앙지방검찰청에서는 박현식 변호사의 의견을 받아들여 기소유예 처분을 내려 주었습니다.

이로써 의뢰인은 불명예 퇴직을 막고 공직 생활을 이어 나갈 수 있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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