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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8 음주·교통
벌금형
25-01-16 | No.5281

음주·교통

도주치상+위험운전치상+사고후미조치+음주운전 혐의 받은 의뢰인, 벌금형 선처 이끌어내

회식자리에서 술을 마신 후 우발적으로 차량을 운전하다가 도주치상, 위험운전치상, 사고후미조치, 음주운전 혐의를 받은 의뢰인을 변호하여 벌금형 선처를 이끌어 낸 사례.

의뢰인은 사건 당일 저녁에 회식자리를 가졌고 술도 같이 마시게 되었습니다.

당시 의뢰인은 회식이 끝난 후 도보로 사무실까지 걸어갔고 잠시 휴식을 취하게 되었습니다. 그러다 귀가를 위하여 우발적으로 차량을 운전하게 되었고 가던 중 피해차량의 후미 부위를 추돌하는 사고를 발생시켰습니다.

사고 발생 직후 의뢰인은 극도의 패닉상태에 빠지게 되었고 음주운전이 발각되는 것에 대한 두려움에 더하여 2차 사고 발생의 위험성과 건강상 문제 발생 위험성 등으로 이성적 판단을 하지 못한 채 사고 현장을 이탈하였습니다.

이에 중형 처벌을 받게 될까 두려웠던 의뢰인은 저희 법무법인 에이앤랩을 찾아 도움을 청하시게 되었습니다.

사건을 담당한 박현식 변호사는 의뢰인과 상담을 가지며 양형 사유가 될 수 있을 만한 요소들을 면밀히 파악하였는데요. 이를 바탕으로 아래와 같은 변호인 의견서를 작성, 제출하여 의뢰인에게 조력하였습니다.

1) 의뢰인이 범행에 대해 깊이 반성하고 있다는 점
2) 의뢰인이 어떠한 형사 처벌 전력도 없는 초범이라는 점
3) 의뢰인이 피해자에게 모든 보상조치를 완료하고 원만히 합의했다는 점
4) 의뢰인이 음주운전 재범방지 교육을 수료하는 등 스스로도 재범 방지를 위해 노력했다는 점
5) 의뢰인이 중한 처벌을 받게 되면 가족의 생계까지 절박한 위기 상황에 처할 수 있다는 점

그 결과 사건을 담당한 수원지방법원에서는 대한변호사협회 등록 형사법 전문 박현식 변호사의 주장을 인정하여 의뢰인에게 벌금형 선처 판결을 내려 주었습니다.

이로써 의뢰인은 무사히 가족들과 함께하는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었습니다.

박현식
박현식
유선경
유선경
신상민
신상민
297 음주·교통
벌금형
25-01-14 | No.5261

음주·교통

노인 보호구역에서 부주의로 사고를 일으킨 의뢰인 변호하여 벌금형 이끌어내

노인 보호구역에서 운전하다 부주의로 횡단보도를 건너던 노인을 차로 친 의뢰인. 노인 보호구역 내에서 12대 중과실에 해당하는 사고를 일으켜 실형 선고 가능성 높았지만, 변호인의 조력으로 벌금형 선고받은 사례.

 

의뢰인은 사건 당일 외부 업체 미팅을 위해 본인 차를 운전해 이동하고 있었습니다. 이동 중에 의뢰인은 노인복지시설 근처의 노인 보호구역에 진입하게 되었는데요. 이때, 의뢰인은 부주의로 횡단보도를 건너던 노인을 제대로 보지 못하고 차로 충돌하였습니다.

의뢰인은 사고 발생 즉시 피해자의 상태를 확인하고 피해자의 가족에게 연락하는 등 조치를 취하였는데요. 하지만 의뢰인은 보호구역 내에서 12대 중과실에 해당하는 사고를 내어 형사 처벌의 위기에 놓였고, 이에 도움을 받고자 저희 법무법인 에이앤랩을 찾아왔습니다.

 

사건을 담당한 대한변호사협회 등록 형사법 전문 김동우 변호사는 먼저 의뢰인과 면담을 진행하여 사고 경위를 자세히 파악하였습니다. 이후 아래와 같이 의뢰인에게 유리한 양형 사유를 주장하며 선처를 내려줄 것을 간곡히 호소하였습니다.

1) 의뢰인은 사고 발생 즉시 피해자의 상태를 살피고, 필요한 조치를 취했다는 점
2) 사고 피해자인 노인과 그의 가족들에게 지속적으로 사과하며, 피해 회복을 위해 최선을 다하였다는 점
3) 피해자와 원만히 합의하였으며, 피해자 측에서 처벌을 원하고 있지 않다는 점
4) 의뢰인은 어떠한 형사 처벌 전력도 없는 초범이라는 점

이에 사건을 담당한 법원에서는 이러한 변호인의 주장을 받아들여 의뢰인에게 벌금형 선처 판결을 내려주었습니다.

김동우
김동우
유선경
유선경
조건명
조건명
296 음주·교통
벌금형 약식명령
25-01-10 | No.5240

음주·교통

음주운전으로 사고 낸 의뢰인 변호해 벌금형 약식명령 선처 이끌어내

음주 상태에서 운전하다 사고를 일으킨 의뢰인을 변호하여 벌금형의 약식명령으로 사건 마무리한 사례.

본 사건의 의뢰인은 술을 마신 상태에서 차량을 운전하던 중, 신호 대기 중이던 피해 차량을 여러 차례 들이받아 사고를 유발하였습니다.

이에 따라 의뢰인은 ‘교통사고처리특례법위반(치상)’ 및 ‘음주운전’ 혐의로 조사를 받게 되었고, 상황의 심각성을 인지한 의뢰인은 사건 해결을 위해 법무법인 에이앤랩을 찾아 도움을 요청하였습니다.

사건을 담당한 대한변호사협회 등록 형사법 전문 박현식 변호사는 의뢰인과의 면담을 통해 사건의 경위를 면밀히 분석하고, 의뢰인에게 유리한 대응 전략을 수립하는 데 주력했습니다.

의뢰인은 사고를 방지하여야 할 업무상 주의의무를 소홀히 하여 사고를 발생시킨 점을 인정하고 있었습니다. 이러한 상황에서 본 변호인은 의뢰인의 진심 어린 반성과 책임감을 바탕으로 ‘인정 사건’으로 방향을 설정하고, 최적의 대응 전략을 구축하였습니다.

특히, 의뢰인의 사고로 인해 피해자가 상당한 피해를 당한 만큼, 본 사건이 더욱 중하게 다뤄질 가능성이 있었으므로, 변호인은 의뢰인이 경찰 조사에서 불리한 진술을 하지 않도록 사전에 조언을 제공하고, 조사 과정에 동행하여 안정적으로 진술을 마칠 수 있도록 지원하였습니다.

또한 의뢰인은 피해자와 원만히 합의에 이르렀으며, 피해자로부터 처벌불원서를 받아내는 데 성공하였습니다.

이를 바탕으로 본 변호인은 다음과 같은 내용으로 변호인 의견서를 제출하였습니다.

1) 의뢰인은 초범인 점

2) 의뢰인은 잘못을 인정하며 깊이 반성하고 있는 점

3) 의뢰인은 피해자와 합의하였고 피해자가 의뢰인의 처벌을 원하지 않는 점

4) 의뢰인은 대리기사를 통해 귀가했으며 주차를 위해 이동하는 과정이었던 점

5) 주행거리가 비교적 짧았던 점

6) 재범하지 않을 것을 굳게 다짐하며 강한 의지를 보이고 있는 점

등의 유리한 정상들을 주장하며 의뢰인 선처를 적극적으로 피력하였습니다. 이와 같은 변호인의 노력으로, 사건을 담당한 수원지방법원은 의뢰인에게 벌금형 약식명령의 선처를 해주어 사건을 마무리할 수 있었습니다.

 

 

박현식
박현식
김동우
김동우
조건명
조건명
295 음주·교통
불송치
25-01-10 | No.5239

음주·교통

억울하게 음주운전 혐의 받던 의뢰인 변호하여 불송치 결정 받아내

저녁 식사 자리에서 맥주 한 모금을 마신 뒤, 한동안 시간을 보내다가 운전하여 집에 왔고 집에서 술을 마셨으나 음주 운전 혐의를 받게 된 의뢰인. 위드마크 공식을 적용하여 음주 운전이 아니었음을 입증한 변호인의 조력으로 무혐의 불송치 받은 사례.

 

의뢰인은 퇴근 후 친구를 만나 저녁을 먹었습니다. 차가 있기에 술은 마시지 않으려 했던 의뢰인은 계속되는 친구의 권유로 맥주 한 모금을 마셨는데요. 이후 다른 친구들이 합류하여 의뢰인은 그 자리에서 한참 시간을 보냈습니다.

그리고 술자리를 마무리한 뒤, 의뢰인은 본인의 차를 운전해서 귀가하였는데요. 집에 도착하여 주차하던 중에 옆 차량을 살짝 긁는 일이 있어 의뢰인은 이를 해결하고 집에서 혼자 술을 마셨습니다.

그런데 누군가 의뢰인을 음주 운전으로 신고하였고, 의뢰인은 출동한 경찰에 의해 음주 측정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렇게 억울하게 음주 운전 혐의를 받게 된 의뢰인은 도움을 받고자 저희 법무법인 에이앤랩에 찾아왔습니다.

 

사건을 담당한 대한변호사협회 등록 형사법 전문 박현식 변호사는 먼저 의뢰인과 면담을 진행하여 사건의 경위를 자세히 파악하였습니다. 이후 의뢰인의 억울한 상황을 확인하고 의뢰인이 귀가 이후 추가로 마신 술이 음주 수치로 나온 것임을 입증하기 위해 노력하였는데요.

위드마크 공식에 따라 시간별 예상 혈중알코올농도를 계산하였고, 의뢰인의 운전 당시 수치는 처벌 수치 미만임을 주장하였습니다.

이러한 변호인의 조력으로 의뢰인은 경기화성서부경찰서로부터 무혐의 불송치 결정을 받고, 억울함을 해소할 수 있었습니다.

박현식
박현식
유선경
유선경
조건명
조건명
294 음주·교통
항소 기각
24-12-19 | No.5102

음주·교통

음주측정거부 의뢰인 변호하여 검사의 항소 기각 이끌어내

음주 측정 거부로 1심에서 집행유예를 선고받은 의뢰인. 이후 검사의 항소가 있었지만 1심의 판결이 적정함을 적극적으로 피력한 변호인의 도움으로 항소 기각 이끌어낸 사례.

 

의뢰인은 사건 당일 술을 마시고 대리기사를 호출하여 목적지까지 도착하였습니다. 그런데 이후 의뢰인은 블랙 아웃 상태에 빠져 자신도 모르게 운전대를 잡고 운전을 했는데요.

그리고 경찰관에게 음주 측정 요구를 받게 되었으나 의뢰인은 자신이 운전을 하지 않았다고 착각하고 이를 거부하였습니다.

그렇게 의뢰인은 해당 사안으로 처벌을 받게 되었고, 이전에 음주 운전으로 적발된 전적도 있었기에 1심에서 집행유예를 선고받았는데요.

하지만 이후 검사가 원심의 형이 너무 가볍다는 이유로 항소하였고, 항소심에서 도움이 필요했던 의뢰인은 저희 법무법인 에이앤랩에 찾아왔습니다.

 

사건을 담당한 대한변호사협회 등록 형사법 전문 조건명 변호사는 먼저 의뢰인과 면담을 진행하여 사안을 면밀히 파악하였습니다. 이후 아래와 같은 정상들을 적극적으로 피력하며 의뢰인에게 최대한의 관대한 선처를 베풀어 항소를 기각하여 주기를 간곡히 호소하였습니다.

1) 의뢰인은 평소 술을 마시고 대중교통이나 대리운전을 이용했으며, 사건 당일에도 음주 후 대리운전을 이용하였다는 점
2) 의뢰인이 블랙 아웃에 빠져 운전하였으며 본인도 전혀 인지하지 못하였다는 점
3) 사건 이후 의뢰인은 자신이 음주 운전한 사실을 진심으로 반성하고 뉘우치고 있다는 점
4) 의뢰인이 중형 이상의 처벌을 받게 되면 부모님의 생계유지가 어려워질 수 있다는 점

등을 적극적으로 주장하였습니다.

이에 사건을 담당한 법원에서는 이러한 변호인의 주장을 받아들여 주었고, 검사의 항소를 기각하였습니다.

이러한 변호인의 조력으로 의뢰인은 집행유예로 사건을 마무리할 수 있었습니다.

조건명
조건명
유선경
유선경
정지훈
정지훈
293 음주·교통
벌금형
24-12-13 | No.5069

음주·교통

도주치상 및 사고후미조치 혐의받은 의뢰인 변호하여 벌금형 이끌어내

운전 중 부주의로 접촉 사고를 낸 후 적절한 조치를 취하지 않고 현장을 이탈한 의뢰인. 에이앤랩의 적극적인 조력으로 벌금형을 받아낸 사례.

본 사건의 의뢰인은 직업상 운전 업무를 수행하는 사람으로, 사건 당일 본인의 차량을 운행하던 중 차선 변경을 시도하다가 주의 의무를 다하지 못해 옆 차선에서 주행 중이던 피해 차량과 접촉 사고를 일으켰습니다.

사고 직후, 의뢰인은 잠시 정차했으나, 사고가 경미하다고 판단하여 피해자에 대한 적절한 조치를 취하지 않고 현장을 떠났습니다.

얼마 지나지 않아, 의뢰인은 수사기관으로부터 도주 치상 및 사고 후 미조치 혐의에 대해 조사받아야 한다는 출석 요구를 받게 되었고, 이에 심각한 불안감과 막막함을 느낀 끝에 법무법인 에이앤랩을 찾아 도움을 요청하였습니다.

사건을 담당한 대한변호사협회 등록 형사법 전문 조건명변호사는 의뢰인과 함께 사고의 전후 사정을 면밀히 분석한 뒤, 의뢰인이 도주치상 및 사고후미조치 혐의를 받게 된 구체적인 경위를 철저히 파악하였습니다.

의뢰인은 운전 업무에 종사하는 사람으로서, 차량 통행이 빈번한 장소에서 차로를 변경하려 할 때는 반드시 변경하고자 하는 차로에 진행 중인 차량이 있는지 확인하고, 방향지시등을 사전에 작동하는 등 안전한 차로 변경을 시도해 사고를 방지할 업무상 주의의무를 지켜야 했습니다. 그러나 의뢰인은 이 의무를 이행하지 않은 상태에서 사고를 유발했으며, 더불어 피해자에 대한 구호 조치 없이 현장을 이탈함으로써 도주치상과 사고후미조치 혐의를 받게 된 상황이었습니다.

이를 잘 알고 있는 본 변호인은 이러한 상황은 자칫 잘못 대응할 경우 의뢰인이 중대한 불이익을 받을 수 있다는 점을 인지하고, 사건 발생 전후의 사정을 객관적으로 증명하기 위한 철저한 방어 전략을 마련했습니다. 이를 위해 블랙박스 영상을 확보하여 사고 당시 상황을 재구성하고, 의뢰인의 선처를 요청하는 데 필요한 양형 자료를 꼼꼼히 수집하였습니다. 또한, 사건의 정황과 의뢰인의 진심 어린 반성을 담은 변호사 의견서를 수사기관에 제출하여 의뢰인이 받을 불이익을 최소화하기 위한 조치를 취하였습니다.

1) 의뢰인은 초범인 점

2) 의뢰인은 자기 행동을 반성하고 잘못을 뉘우치고 있는 점

3) 상해가 비교적 경미한 점

4) 사고로 인해 파손된 자동차 수리비를 배상한 점

5) 피해자와 합의를 원만히 진행하였으며, 피해자가 의뢰인의 처벌을 원하지 않는 점

등을 주장하며 본 변호인은 의뢰인의 선처를 적극적으로 피력하였습니다. 이와 같은 변호인의 노력으로, 의뢰인은 벌금형의 판결을 받아 사건을 마무리할 수 있었습니다.

조건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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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현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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